발은 피를 위로 뿜어주는 ‘제2의 심장’이라 불리며, 발은 인체에서 가장 힘든 노동을 하는 기관중 하나입니다. 발은 걸을 때의 압력을 이용해 아래로 몰린 피를 심장을 향해 뿜어주는 일을 하여  ‘제2의 심장’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발에는 26개의 뼈와 수많은 관절 및 1백여 개의 힘줄 및 인대, 그리고 신경, 혈관이 모여 우리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주춧돌 역할을 합니다. 발에 문제가 생기면 발 문제로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걸음걸이에 이상이 생기며, 이것이 쌓이다 보면 무릎, 고관절, 허리 등에 통증 및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조기의 치료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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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족저근막은 종골이라 불리는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은 두껍고 강한 섬유띠를 말합니다.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며 체중이 실린 상태에서
발을 들어 올리는 데 도움을 주어 보행 시 발의 역학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족저근막이 반복적인 미세 손상을 입어 근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변성이
유발되고 염증이 발생한 것을 족저근막염이라 하며, 성인의 발뒤꿈치 통증의
대표적 원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AUSE

원인

  많이 걷거나 오래 서 있는 등 과사용 하는 경우
  체중 증가로 인해 발바닥에 부담이 커질 경우
  운동량이 없던 사람이 급작스럽게 발을 사용한 경우

SYMPTOMS

증상

  걸을 때마다 발바닥 통증이 있으며, 특히 아침에 첫 발을 내딛을 때 심합니다.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평상 시 서 있을 때 발바닥이 뻣뻣한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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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염

회아킬레스건의 기능은 서 있을 때 무릎이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지탱하며
걸을 때 뒤꿈치를 들어 올려 발이 땅에서 떨어져 바닥을 차고 몸을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힘줄입니다.
보행 시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추진력을 제공해주며, 퇴화, 외상, 피로누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무리가 와서 손상되고 염증이 생긴 상태를 아킬레스건염이라고
말합니다.

CAUSE

원인

  밑창이 단단한 구두를 오래 착용하는 경우
  장거리 달리기, 마라톤, 축구 등 스포츠를 즐기는 경우
  구두 뒤축과 아킬레스건의 잦은 마찰이 있는 경우

SYMPTOMS

증상

  발뒤꿈치가 붉어지면서 열이 나고 붓습니다.
  운동 전후로 종아리 뒤쪽 통증이 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바닥을 처음 디딜 때 통증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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